모티브

보물행성 세계관의 모티브
여기에 소개되는 영화와 게임, TV 드라마들은 보물행성의 스토리를 더 풍성하게 만드는 모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굳이 SF 장르의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이들 작품들을 함께 해서 보물행성으로 떠나는 당신의 모험을 더 풍성하게 만드세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1968년 제작된 이 영화는 스타트랙을 비롯한 수많은 우주배경의 SF 영화의 모티브를 제공한 기념비적인 SF 걸작.
이 영화에 등장하는 AI ‘할’ 은 우주선 ‘디스커버리호’를 완벽하게 컨트롤하지만 어느 순간 스스로 생각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위기를 초래합니다.
보물행성은 AI에 의한 시뮬레이션 방식의 P2E 게임으로 보물행성 AI는 스스로 생각하는 AI ‘할’을 닮고 싶어 합니다.

DEEP ROCK GALACTIC

2020년 5월에 정식 발매한 4인 Co-op(협동) 인디 게임. 4종류의 우주 드워프 클래스를 선택하여 외계행성의 지하를 탐험하며 광물을 채집하는 1인칭 FPS 협동게임.
보물행성의 게임 스토리속 세계와 유사한 게임입니다. 보물행성의 채굴환경이 설계된 뒤 , 이 게임과의 유사함으로 결국 이 게임의 주요 장비와 시설들 상당수는 보물행성의 상상력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DEAD SPACE

2008년 EA 산하 제작사 비서럴 게임즈가 제작한 SF 서바이벌 호러 TPS.
'꿈도 희망도 찾아볼 수 없는 잔혹한 게임'으로 유명합니다.
아직 보물행성은 데드스페이스 속으로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우리 모두 돈 버느라 행성환경을 마침내 파멸시키게 된다면 ‘데드 스페이스’가 등장하게 될 것 같아요. 커뮤니티의 힘으로 막을 수 있을까요?

ARCANE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애니메이션 TV 시리즈.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의 도시를 배경으로 그려진 '스팀펑크' 드라마.
보물행성의 전반적인 스토리 배경과 캐릭터등도 스팀펑크 장르적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보물행성의 에피소드 후반부는 아케인과 같은 판타지가 등장합니다.
‘마법공학’이 그것인데 플레이어들이 수집한 ‘룬’(매직스톤)과 스팀펑크의 기계적 공학이 결합되면서 새로운 판타지 세계관이 열리게 됩니다.
물론 플레이어들이 ‘룬’을 마침내 모두 찾아내고, ‘마법공학’을 완성시킬 이론과 기계공학까지 발명한다면 말이죠.

스팀펑크

보물행성의 장르적 특성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스팀펑크’라 할 수 있어요.
근 미래를 다르는 SF장르인 사이버펑크와 달리 스팀펑크는 근과거에 해당하는 18~19세기의 배경으로 다루는 SF.
보물행성은 이같은 스팀펑크적인 특성으로 현대문명의 근간인 전자공학 대신 전기공학과 기계공학이 중심을 이루며, 특히 마법과 오버 테크놀러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오버 테크놀러지

‘오버 테크놀러지’ 는 해당 시대의 평균적인 기술력으로는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을 초월적인 기술력과 그 산물을 뜻하는 용어인데요, 행성채굴을 위해 사용되는 대부분의 기술이 오버 테크놀러지 인셈입니다.